1. 집 : 주공복합아파트 학교, 구청, 주민센터, 보건소 등 공공기관건물을 고층의 주거-공공기관 복합건물로 재건축. 유치원, 어린이집도 가능. 학교/유치원/어린이집 복합아파트는 학생가족에게 우선배정해서 동선 최소화. 2. 연금 : 주택유동화연금 소유주택을 납부보험료에 추가해서 국민연금 수령액의 재원으로 활용. 연금수령 개시시점에 주택유동화를 신청하면 (납부보험료 총액 + 주택가액)을 연금재원으로 놓고 연금수령할 수 있게. 예를 들어 평생납부한 연금보험료가 10억원, 소유주택가격이 20억원이면 30억원이 연금재원. 조기사망하면 정산해서 상속인에게 차액지급. 3. 삶의 질 : 단계적 주4일제 놀기 좋은 5월과 10월의 금요일을 공휴일로. 공휴일 구조조정 (예 : 어린이날을 5월 첫째 금요일, 한글날을 10..
성과평가의 적임자는 역할을 맡긴 사람이다. 성과평가의 기준은 합의된 목표다. 합의된 목표가 없어도 성과평가가 가능하지만 평가결과에 상호공감하기는 훨씬 어려워진다. 합의된 목표가 있어도 평가결과에 공감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평가결과에 대한 상호공감도는 매우 중요하다. 이게 낮다면 성과평가는 아무런 득이 없다. 상호공감도가 높아야 성과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생긴다. 합의된 목표는 OKR의 형태로 '기록'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말로 끝내면 안 된다. 최대한 명확해야 하기 때문이다. 목적과 목표와 성과지표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성과지표는 지표일 뿐이다. 성과평가의 '방법'에 정답은 없다. 성과평가의 목적이 성과향상이므로, 성과향상에 가장 도움이 될 방법을 상황에 따라 창의적으로 찾아내야 한..
보상이란 조직의 성과에 기여한 대가다. 기여와 보상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기여-보상균형의 원칙). 공정한 보상이란 균형잡힌 보상이다. 그런데 공정한 보상은 매우 어렵다. 그 이유는 크게 3가지다. 1. 사전보상 연봉을 미리 정한다. 싸이닝/리텐션보너스도 미리 정한다. 성과급 메커니즘도 미리 정한다. 스톡옵션은 그 가치까지 사후에 결정되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더 커진다. 2. 성과측정 메트릭한 성과측정이 가능한 직무들도 있지만 매우 소수다. 대부분의 직무는 타입2다. OKR은 성과측정의 어려움을 완화할 최선의 수단으로 보인다. OKR이 KR이 아닌 이유는 지표가 목적을 망각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3. 기여도 평가 기여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역량에 비례할 가능성이 높지만 단언할 수 없고 실제로 오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