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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는 파워포인트가 필요할 때 써야 한다 일한 증거를 만들거나 두루뭉실하게 얘기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문제는 파워포인트 자체가 아니라 파워포인트의 과잉이다 ‘보고의 최소화’라는 프레이밍은 맞는 걸까 ‘공유의 효율화’가 정명으로 보인다
기업은 혁신을 발견하는 거대한 기계 조직경영은 다수의 사람에게서 최선의 결과가 나오도록 그 기계를 올바로 조정하는 조타수 혁신의 전파엔 소통의 촉진이 최고 벽을 깨부수고 정보가 쭉쭉 흐르게 해야 한다 배려 없는 솔직한 대화가 당연하게 만들어야 한다
S는 스탭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여명은 헌팅그룹 사이즈를 의미한다 내러티브는 렌치오니의 이론에 근거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펀더멘털이라고 부르려던 것이다 렌치오니는 내러티브를 말로 리마인드하라고 했는데 각자 읽는 방식도 일리가 있다 파워포인트의 금지는 우리도 하려던 것이다 다만 컬처상 ‘금지’가 조심스러웠을 뿐 파워포인트라는 미디어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풀 센텐스가 핵심이다 명료성 그게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