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파워포인트는 파워포인트가 필요할 때 써야 한다
일한 증거를 만들거나
두루뭉실하게 얘기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문제는 파워포인트 자체가 아니라
파워포인트의 과잉이다

‘보고의 최소화’라는 프레이밍은 맞는 걸까
‘공유의 효율화’가 정명으로 보인다

'콘텐츠 큐레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업공학의 미션  (0) 2019.01.10
리더십은 어떻게 발휘되어야 하나  (0) 2019.01.10
폴 로머 뉴욕대 교수  (0) 2019.01.09
아마존 S팀  (0) 2019.01.09
사우스웨스트 항공  (1) 2019.01.08
댓글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more
«   2026/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