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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는 위험이자 기회다 엣지는 진부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안전지대에서는 성장할 수 없다 엣지가 없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 득점을 하려면 안전지대를 벗어나 엣지를 지향해야 한다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의 존재는 정의가 얼마나 명확하지 않은지의 증거일 수 있다 정의를 중요시한다는 얘기는 중요시하는 것이 뭔지 명확하지 않다는 얘기일 수 있다 개인의 경우에는 뭔가 명확하지 않아도 자기만 괴로우면 되지만 조직의 경우에는 불명확함이 모두에게 고통을 준다
믿지 않으면 속지 않고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하지 않고 욕심 없으면 고통도 없다 실패하기 싫으면 도전을 안하면 되고 꼴찌하기 싫으면 레이스에 뛰어들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패배하기 싫으면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