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로 느껴지면 조직이 깨진다 차등이 안 느껴져도 조직은 깨진다 중요한 점은 차별/차등의 실존 여부가 아니라 인지 여부에 달렸다는 것이다 단 실존과 인지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다 보상은 절대적 양도 중요하지만 상대적 양이 훨씬 중요하다 상대적 양은 남과 나의 단순한 비율이 아니다 나는 내가 받을 몫을 다 받았는지 남은 그가 받을 몫만 받았는지 이게 상대적 양이고 보상형평성이다 내가 더 받았는지 남이 덜 받았는지는 문제되지 않는다 내가 덜 받았는지 남이 더 받았는지는 극도로 민감한 문제다 보상의 결정기준이 무엇인지 최대한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각자 자기에게 유리한 요소를 결정기준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모든 사람이 보상에 대해 불만을 갖게 될 것이다 보상에 대한 불만은 없애는 것을 목..
콘텐츠 큐레이션
2019. 1. 26.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