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2play
직접동기와 간접동기 수능 상위 0.1%가 다른 사람과 다른 한 가지는 20개 제시어 중 자신이 기억해낼 수 있는 단어의 수를 예측하는 능력, 즉 메타인지력이라고 한다 동영상 속의 실험에서 보상을 생각하며 집중한 사람보다 공부 자체에 집중한 사람이 10배 이상의 집중력을 보였다 가설 메타인지능력과 직접동기화능력이 그릿과 더불어 성취의 3대 모멘텀이다
임직원이라는 말 대신 크루라는 말이 쓰인다는 것은 개인들이 스스로가 회사의 '종업원'이나 '피고용인'을 넘는 구성원으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음을 의미하는 것 아닐까 크루라는 말이 위선으로 느껴진다면 크루라는 말은 점점 사라질 것이다 그런 회사에서 임직원들이 '돈은 많이, 일은 적게' 원칙을 따르는 것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