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2play
많은 사람들이 '저 지휘자는 이걸 원하는 걸까 아니면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는 걸까'하고 고민하는데, 나는 정말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어요. 대신 여러분이 뭔가 하길 원했으면 좋겠어요. 나는 그냥 여러분이 하는 연주를 즐기고 싶다구요. - 명지위자 카를로스 클라이버 -
사람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조직이 강한 조직이다.
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7/07/19/201707190099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