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2play
방향설정 - 담대하라. 단 리스크를 주시하라. 조직적 합의 - 구성원을 존중하라. 단 다수결은 no. 리더를 통한 조직운영 - 권한을 위임하라. 단 책임은 피하지 마라. 이사회와의 협업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개인의 효율성
그래야 최고의 제품/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보상’이 아니라 ‘적절한 보상’이라고 했음에 주목. 그런데 적절한 수준을 찾는 작업이 최고수준을 찾는 작업보다 훨씬 어려운 게 고민이다.
어떻게 혁신을 상대방이 주도하게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