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과 강박감
조직에는 압박감이 불가피하다. 압박감이 없다면 해이한 상태다. 압박감은 2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긴장감과 강박감이다. 긴장감은 책임감에서 온다. 약간의 쾌감을 주기도 한다. 강박감은 부담감에서 온다. 고통 뿐이다. 긴장감과 강박감은 모두 번아웃으로 이어질 리스크다. 긴장감은 과하지 않게 조절할 대상이다. 완화방법으로 칭찬, 인정, 격려, 휴식 등이 있다. 강박감은 완화가 어렵다. 따라서 제거가 필요하다. 부담감 제거에 필요한 요소는 신뢰다. 조직은 보상을 통해 긴장감을 만들고 싶어하지만 대부분 만들어지는 것은 강박감이다. 긴장감을 만들고 싶다면 꿈을 공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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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4.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