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과 특혜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부당한 특권, 부당한 특혜가 문제다 다른 사람들을 납득시킬 수 없다면 부당하다고 봐야 한다 부당하다고 느낀 사람이 미쳤다고 자기주도성을 발휘할까 적은 또 하나 있다 불통이다 물어봤는데, 얘기했는데 응답이 없으면 불통이다 질문한 사람, 얘기한 사람을 동료로 생각한다면대답할 필요가 없는 질문이나 대응할 필요가 없는 얘기란 없다 대통령의 질문이나 얘기도 대답할 필요가 없거나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할 자신이 있나 응답하지 않는 것은 무시하는 것이다 무시당한 사람이 자기주도성을 발휘한다면 그 사람은 정상인이 아니다
콘텐츠 큐레이션
2020. 11. 6. 08:42
역량평가는 언제 이루어지나
대부분의 기업이 연말, 반기말, 분기말에 역량평가를 한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역량평가는 수시로 이루어진다 역량평가는 학교의 시험처럼 1년중 딱 어느 시기에 정해놓고 그때만 하게 되지 않는다 1년 내내 365일 24시간 역량평가는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역량평가에 따른 후속인사조치도 수시로 진행된다 조직변경과 역할조정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연말/반기말/분기말 평가의 존재이유는 무엇일까 아웃퍼모퍼, 하이퍼포머, 노멀 퍼포머, 로우퍼포머에 따라 다르다 아웃/하이퍼포머에게는 인정과 격려 노멀/로우퍼포머에게는 재기의 기회제공 역량평가는 사람에 대한 평가일 수밖에 없지만 성과평가도 그럴까 성과평가는 사람이 아닌 성과를 단위로 평가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3세대 조직운영시스템
2020. 11. 4.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