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2play
하지만 대부분의 실패는 데이터가 되지 못한다 어떻게 하면 실패를 데이터로 만들 수 있을까
진보의 조건은 협력이고 협력의 조건은 오픈이다
사소한 경험들이 컬처를 만든다 거창한 행사 화려한 메시지 선심성 프로그램 이런 크고 눈에 보이는 액션들은 쇼일 뿐이다 회사생활 일상에서 접하는 사소한 경험들이 중요하다 행사, 메시지,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컬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얘기는 아니다 구성원들에게 어떤 느낌과 효과를 만들지 치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