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가면 쉽게 망가진다
조직력을 만들고 유지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다양한 구성원들의 다양한 생각을 최대한 존중해야 조직력이 만들어지고 유지된다. 그 과정은 얼핏 보기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복잡하게 느껴진다. 불필요해보인다. 하지만 쉬운 길을 택하면 조직은 쉽게 망가진다. 존중받고있지 않다는 느낌을 갖게된 구성원들은 하나씩 자연스럽게 떨어져나가기 마련이다. 리더는 억울할 것이다. 리더는 보통 모든 사람을 배려해서 결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얘기를 듣는 것이다. 묻지 않고 듣지 않고 아무리 배려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3세대 조직운영시스템
2021. 10. 7.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