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2play
본인이 아무리 스스로를 오만하지 않다고 생각해도 구성원들은 리더가 권위주의적이라고 느낄 때 ‘오만하다’ 고 한다
사전에 공론화하기 어려운 아젠다도 있다 하지만 다음과 합병을 할 때도 로엔을 인수할 때도 커머스를 분사할 때도 CEO를 변경할 때도 센터를 만들 때도 소통을 통해 컨센서스를 추구했다 형식적 소통이 아닌 진정성 있는 구성원이 오케이할 때까지의 소통 구성원이 통보로 느낀다면 그건 소통이 아니다
자체진단과 제3자진단이 있다. 자체진단 방법론 구성원을 3개 그룹으로 구분한다. 1. 양지 : 현재 방향성에 공감하는 구성원 2. 음지 : 현재 불이익을 본다고 느낄 구성원 3. 중도 : 양지도 음지도 아닌 구성원 중도가 누구에게 공감하는지가 핵심이다. 먼저 음지의 논리를 이해해야 한다. 중도가 음지의 논리에 공감하는지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