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성과 투명함은 신뢰가 전제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00% 오해로 가게 된다 신뢰는 오랜 교류로 만드는 것이 최선이다 그럴 시간이 부족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먼저 원칙을 밝히고 동의를 구해야 한다 판단과 행동의 기준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해야한다 “선원칙 후오픈의 원칙” 타인에 의해 고통을 받았을 때 공개적 보복은 가장 어리석은 반응이다 최선은 잊는 것이다 차선은 내가 고통 받았음을 상대에게 알리는 것 그래서 상대방에게 동일한 고통 대신 가책을 주는 것 물론 효과가 없을 수 있다 보복이 필요악이라면 아무도 모르게 은밀하게 하라
콘텐츠 큐레이션
2018. 6. 14.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