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직원'이라는 표현의 대안을 찾으려는 것일까
피터 드러커에게 knowledge worker는 일생의 화두였다. 자본의 시대는 지식의 시대로 이행할 것이고 지식사회를 가속화할 원동력은 IT라고 했다 컴퓨터과학자, SW엔지니어 등 knowledge technologist도 뚜렷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식사회에서 기업의 핵심경영과제는 자본생산성이 아니라 knowledge worker의 생산성이 될 것이다 CEO는 서로 독립적이고 대등한 오케이스타 단원들을 총괄하는 지휘자_conductor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 knowledge worker를 이전의 근로자 다루듯이 대해서는 안된다 이들은 자신을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가'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knowledge worker을 '직원'이라고 부르면 모욕이 될 수 있다 이들은 전문직이기 때문이다
3세대 조직운영시스템
2019. 8. 12.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