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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 조직의 약점은 '늘어짐'이다.
늘어짐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선의 솔루션은 목표와 기한이다.
프로젝트성 업무가 아닌 경우
목표와 기한은 애매해지기 쉽다.
이때 쿼터 스프린트 전략을 생각할 수 있다.
분기별로 체크인 데이를 정하고
그때까지의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맞추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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