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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얘기를 듣는 목적은
내가 맞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먼저 내가 맞다는 확신을 버려야 한다
실수에 대한 최선의 대응은
예방책을 찾는 것이다
페널티는 예방책의 옵션 중 하나여야지
페널티가 실수에 대한 대응 자체여서는 안된다
공격성이 외부에서 인식될 수준이라면
이는 명백한 단점이다
카카오에는 셰이퍼가 필요하다
문화기반 만들기는 2년을 목표로 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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