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은 25%의 유익구성원 15%의 유해구성원 60%의 중도구성원으로 구성된다 유익구성원과 유해구성원은 늘 갈등하며 싸운다 중도구성원은 이기는 쪽에 붙는다 조직이 유해구성원들의 요구에 단호하지 못하면 유익구성원은 패하게 되고 결국 떠난다 유해구성원이 조직을 좌우하게 되면 조직은 썩는다 유해구성원을 조직에서 전혀 없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미집단의 사례를 볼 때 유해구성원을 제거하면 중도구성원 중 일부가 유해구성원화 될 수 있다 그렇다고 개개의 유해구성원을 방치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개별 유해구성원은 제거해 나가되 집단으로서의 유해구성원은 공존의 길을 찾아야 한다 그 길은 아마도 끝없는 피드백일 것이다 인간의 본성과 싸우는 것은 어리석다
콘텐츠 큐레이션
2018. 11. 4.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