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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은 20세기 프레임이다
소수의 뛰어난 인재가
다수의 평범한 인재를 활용해서
사업을 하던 시절의 프레임이다
이제 조직내에서
평범한 인재가 하던 역할은 점점 줄고 있다
디지털, 아웃소싱, 수평문화 등으로 인해
이제 조직경영은 뛰어난 인재에만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제 HR 프레임을 벗어나야 한다
P&C 프레임으로 이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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