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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조직내 경쟁을 동기요인으로 중시했다
하지만 이는 개인의 성과향상을 촉진할 수 있지만
조직의 성과향상에 집중하도록 만들기는 어렵다
개인의 성과가 당연히 조직의 성과가 되는건 아니다
조직내 동기요인은
동료들에 대한 책임감이어야 한다
물론 이는 정서적 부담감으로 작용해서
동기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조직내 안전에 대한 신뢰가 전제되어야 한다
자신이 조직을 위해 기여하려는 태도를 가진 이상
조직은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는 신뢰
정서적 부담감의 부작용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동료들에 대하 책임감은 조직내 경쟁보다
더 나은 대안임이 명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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