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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는 네거티브 이펙트의 잠재요인을 말한다. 즉 리스크 자체는 네거티브 이펙트가 아니다. 리스크는 담배불, 건물화재는 네거티브 이펙트라고 볼 수 있다. 교통신호위반이 리스크, 교통사고가 네거티브 이펙트다.

 

모든 담배불이 건물화재로 이어지지는 않고 모든 신호위반이 사고로 이어지지 않는다. 리스크를 관리하자는 주장은 조직 내에서 인기가 없다. 강력한 의지나 외부의 압박이 없이 리스크관리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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