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2play
설득은 기술이다 진정성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work2play도 시스템을 작동시키는데 기여한 모든 참여자들에게 인센티브가 배분되는 구조여야 생명력을 갖지 않을까
비단 스타트업만의 얘기가 아니다 모든 조직은 동일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