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https://news.joins.com/article/23776457
차장 반년 만에 사장 된 42세, 첫 행보는 직급파괴 인사실험
김 대표는 차장이던 지난해 11월 ‘내가 쌍방울의 총괄 경영부사장이 된다면’이라는 사내 공모전에서 우승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영업점 관리를 위해 오전 7시30분 매장에 가서 함�
news.joins.com
'만나고 싶은 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은정 아인텔레서비스 대표 (0) | 2018.02.15 |
|---|---|
| 합창과 감사편지 - 네패스 이병구 회장 (0) | 2017.11.04 |
| 소망 FNC 방보훈 대표 (0) | 2017.09.02 |
| 배경은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CEO (0) | 2017.09.02 |
| 김명수 대법원장 (0) | 2017.08.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