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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은 사람

김명수 대법원장

work2play 2017. 8. 24. 07:35



1. '사무 분담 확정'을 위임한 것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이었나?

2. 실제로 의도한 효과가 있었나?

3. 부작용은 없었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관과 

스스로 생존의 길을 찾아야 하는 기업은 

기준이 달라야 할 것이다.


하지만 본질과 무관한 격식과 권위의식에 집착하지 않는 사고방식은

국가기관이든 기업이든 조직의 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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