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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찾아내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역할을 맡기고

성과에 대해 보상하고

점점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시키는 것이 인사다.



CEO는 자기회사 구성원들이 하는 일을 최대한 알아야 한다.



임원 특전을 없애는 것은 

IT기업이기 때문인 것만은 아니다.

구성원들이 오너십을 갖기 위한

전제조건이기 때문이다.



현장중시는 마켓/고객지향과 동의어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9283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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