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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단계를 벗어난 기업에서
구성원에게 개혁과 변화의 필요성을 설득하기란 매우 어렵다.
더 큰 문제는 개혁 결정은 오늘 내려야 하는데
효과는 최소한 2-3년이 지나서 나온다는 점이다.
조직인사 분야에서의 개혁과 변화는 더 어려운데,
조직인사 분야의 모든 개혁과 변화는
누군가에게는 유리하고 누군가에게는 불리하기 때문이다.
조직인사 분야에서의 결정은
모두를 위한 것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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