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넘게 승진한다 (피터의 원칙)
'승진 = 역할범위'라고 해석하면 간단히 이해된다
역량의 한계는 역할범위가 감당수준을 넘어가야 확인된다는 의미
승부처는 피터가 된 이후
초과성장의 유일한 길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변하기 위한 도전을 끝없이 반복하는 것
누구나 안다
하지만 이걸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5% 이내의 소수뿐
대부분은 스튜핏 피터들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부정하고 타인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근본적 귀인오류)
한계로 드러난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고 심지어 강화한다 (역주행)
본게임이 아닌 인간관계게임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정치화/관료화)
인간관계게임에서 소통과 정보의 통제는 핵심전략이다
스튜핏 피터 증후군은 불치인가
'3세대 조직운영시스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보전달은 가장 효과적 행동유발전략 (0) | 2018.07.24 |
|---|---|
| 인사의 절대원칙 (0) | 2018.07.05 |
| 영입의 기준 (0) | 2018.01.13 |
| 익명게시판의 위험성 (0) | 2018.01.09 |
| 변화가치 공정분석법 (0) | 2018.01.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