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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넘게 승진한다 (피터의 원칙)

'승진 = 역할범위'라고 해석하면 간단히 이해된다

역량의 한계는 역할범위가 감당수준을 넘어가야 확인된다는 의미


승부처는 피터가 된 이후


초과성장의 유일한 길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변하기 위한 도전을 끝없이 반복하는 것


누구나 안다

하지만 이걸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5% 이내의 소수뿐


대부분은 스튜핏 피터들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부정하고 타인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근본적 귀인오류)

한계로 드러난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고 심지어 강화한다 (역주행)

본게임이 아닌 인간관계게임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정치화/관료화)

인간관계게임에서 소통과 정보의 통제는 핵심전략이다


스튜핏 피터 증후군은 불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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