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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치를 넘어서면 '회복'은 선택지가 아니다.
외부로부터의 개혁이 최선의 전략이다.
1. 먼저 조직명칭에서 '당'을 빼야 한다.
'당'자가 들어가면 신선함이 떨어진다.
2. 미션을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반려동식물의 천국 만들기'로 한다.
처음에는 다수보다 깊이 공감하는 지지자들이 더 중요하다.
3. 밀레니엄 세대가 중심이 되어 파격적 혁신계획을 던져야 한다.
예를 들어 '중고생에게 교육감 선거권 부여'처럼 생활에 밀접한 아젠다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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