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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not simulation
애매함을 줄이는 기술
스팩트럼에서 임계점을 정하는 기술
임직원에게 책값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회사의 성과에 도움이 될까. 애매하다. 만약 그 프로그램을 폐지하면 유지할 때보다 성과가 좋아질까.
인공지능 스타트업은 어디까지일까. 인공지능을 사용하기만 하면 모두 인공지능 스타트업일까. 그 회사의 프러덕트에서 인공지능을 뺐을 때도 그 프러덕트는 가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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