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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과 행동의 기준이 ‘사람’이나 ‘시스템/룰’이 아니라 ‘문화’인 기업 아닐까. 그러기 위해서는 공유가치에 대한 컨센서스가 필요하다.
구체적 방법론으로 컬처TF를 만들어서 회사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문화적 사후평가를 하는 프로그램을 고려할 수 있겠다. 컬처TF는 5-7명의 임기제(1년) 겸직으로 하고 추천과 지지로 정한다. 절반씩 임기가 겹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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