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새로워야 한다
하지만 너무 새롭지는 말아야 한다
먼저 친숙하게 만들 수 있다면
너무 새롭게 느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공감할 수 있은 척후병을 만들어
반복적으로 노출시켜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9/2017101901833.html
'콘텐츠 큐레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캐머런 총리의 BIT (0) | 2017.11.04 |
|---|---|
| 김기태 감독의 리더십 (0) | 2017.11.01 |
| 스트레스 관리기술 (0) | 2017.10.16 |
| 트럼프 가문의 경영 (0) | 2017.10.15 |
| 소통의 기술 (0) | 2017.10.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