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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생산성은
기계화/자동화/시스템화가 이끌었다
20세기 말 생산성은
정보화가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사람의 역할이 많이 줄어들었고
사람이 하지 않는 역할의 생산성은
높은 수준으로 최적화되었다
이제
최적화가 가장 덜 된 부분은 사람이다
사람이 생산성의 바틀넥이 되고 있다
동기, 팀워크, 커뮤니케이션이
생산성의 열쇠다

무조건 팀워크 (상호학습, 인정, 셀프콘트롤)
비전문가 관점 (집단사고 방지, 관습적 접근 방지, 상호학습)
티타임/함께밥먹기 (오해 예방, 신뢰 강화, 단, 수평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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