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칼 피어슨이 통계를 과학이라고 선언하기 전까지
통계는 정치였다
통계학의 아버지들인 17세기 윌리엄 페티와 18세기 고트프리트 아헨발은
'좋은 정치를 하려면 좋은 통계가 필요하다'고 했다
살벌할 만큼 냉철하게 국가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통계를 바탕으로
올바른 정치를 펼치라고 했다.
'정치'를 '경영'으로, '국가'를 '기업'으로 치환해도 진실이다
'명언 라이브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령이란 무엇인가 (0) | 2020.12.08 |
|---|---|
| 322시스템이란 무엇인가 (0) | 2020.06.22 |
| 선례란 무엇인가 (0) | 2020.06.04 |
| 과욕은 바보가 되는 지름길 (0) | 2020.05.28 |
| 평범과 비범의 갈림길 (0) | 2020.04.2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