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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중용이 한국만의 현상은 아니다
후손보다 역량이 뛰어난 인재가 없어서는 아닐 것이다
후손들 일자리 찾아주기가 목적이었을까
아니면
역량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발견되었기 때문일까
영화 불한당에서
사람을 믿지 말고 상황을 믿으라고 했다
이해관계의 얼라인
내 영역에서의 주인의식을 넘어
기업 전체에 대해 진정한 주인의식을 갖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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