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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뮤턴트일 필요는 없지만
지금은 뮤턴트가 부족하다
대체로 뮤턴트는 항상 부족하다
뮤턴트에게 안전을 보장하는 대신
혜택의 공유를 ‘미리’ 약속 받아야 한다
노사대립 프레임은 낡은 사고다
협력 프레임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CEO는 컬처보다 역량이 먼저다
대신 컬처럴 리콰이어먼트는 요구해야 한다
스탭은 컬처가 더 중요하다
구세대는
밀레니얼 세대가 공정성에 매우 민감함을 유념해야 한다
구세대의 가치기준으로 접근하면
밀레니얼 세대와 함께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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