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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연설은 기가 막히게 잘하지만 해내는 일은 거의 없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3/2018071301684.html


'모두에게 인정받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비판과 비난은 어디선가 나오기 마련이다

공적인 일을 할 때는 더욱 그렇다

링컨조차 암살 당했다.


옳다고 믿는 일을 묵묵히 해나가면 된다

스스로 자기자신이 공익적인지 묻고 

그 물음에 당당할 수 있으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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