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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사례에서 보듯이

일할 때 역량을 미리 예측하기란 정말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이 일을 해보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 어려움이 많다


차선책으로 같이 일해본 사람의 추천서를 생각해본다


추천서는 인사부서에서 보관하다가

정당한 요청을 받고 공유한다


일종의 레퍼런스 분석이다


인사부서는 추천서를 공유받은 사람으로부터

사후에 3가지를 피드백 받는다


1. 보안을 지켰는가

2. 유용한가

3. 추천서 내용에 공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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