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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1838065
먼저 질문이 있고
그 다음에 학습이 따라야 한다.
궁금하지 않은 것은 아무리 잘 가르쳐도
효율이 30%를 넘을 수 없다.
아는 것이 많을수록 질문도 많아질 수 있다.
혁신의 절반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실패할 수 있는 자유가 중요하다.
도전이 습관화되어야 한다.
C 스쿨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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